공정위 신고로 하도급대금 받는 법 — 조정조서는 판결과 같은 효력 (2026)
원사업자가 하도급대금을 안 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 통지는 민법상 최고로 보고, 분쟁조정 신청은 그 자체로 소멸시효가 중단됩니다. 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조서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져 소송 없이 강제집행까지 갑니다.
사업자가 떼인 돈, 끝까지 받아내는 법. 미수금·외상값·용역비 회수를 위한 내용증명·지급명령·가압류·강제집행·대손처리 실무를 변호사 감수로 정리합니다.
원사업자가 하도급대금을 안 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 통지는 민법상 최고로 보고, 분쟁조정 신청은 그 자체로 소멸시효가 중단됩니다. 조정이 성립되면 조정조서가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가져 소송 없이 강제집행까지 갑니다.
물품대금·용역비 같은 상행위 채권은 판결 없이도 채권추심회사에 위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인에게 빌려준 돈은 집행권원이 있어야 맡길 수 있어요. 위임 가능 채권과 수수료, 법으로 금지된 추심 행위를 정리했습니다.
물품대금 소송은 변호사 없이 대법원 전자소송사이트로 직접 낼 수 있습니다. 인지액은 10분의 9로 깎이고, 영업 채권이면 우리 회사 영업소 관할 법원에 낼 수 있어요. 가입부터 소장 접수, 전자송달 1주 함정까지 정리했습니다.
거래처가 압류를 피하려고 재산을 빼돌리면 형법 제327조 강제집행면탈죄입니다. 3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공소시효 5년. 성립요건 4가지와 흔한 수법 3가지, 고소 절차, 민사(사해행위취소)와의 병행 전략까지 정리했습니다.
팩토링은 매출채권을 금융회사에 넘기고 대금을 미리 받는 거래입니다. 상환청구권이 있으면 회계상 차입거래라 부채가 그대로 남고, 없어야 매각거래로 처리됩니다. 계약서에 채권양도금지 특약이 있으면 팩토링 자체가 막힙니다.
추완항소는 채무자가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항소기간을 놓쳤을 때 뒤늦게 항소하는 제도입니다. 사유가 없어진 날부터 2주 안에만 가능하고, 지급명령과 이행권고결정에는 추완이의라는 이름으로 같은 길이 열려 있습니다. 강제집행이 멈출 수 있는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
지체상금은 계약금액에 지체상금율과 지체일수를 곱해 계산합니다. 국가계약 기준 공사 1천분의 0.5, 용역은 1천분의 1.25이고 계약금액의 30퍼센트가 상한입니다. 이미 인수한 기성 부분은 계약금액에서 빼고 계산합니다.
거래처가 물품대금을 법원에 공탁했다는 통지를 받았다면 두 가지를 바로 해야 합니다. 금액이 모자라면 이의를 유보하고 받아야 나머지를 청구할 수 있고, 가만히 두면 채무자가 공탁금을 도로 회수해 갈 수 있습니다.
원사업자가 하도급대금을 2회분 이상 안 줬다면 발주자에게 직접 지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직불합의서가 없어도 됩니다. 요청은 발주자에게 도달한 때 효력이 생기고 도달 증명은 청구하는 쪽 몫이라, 하루라도 빨리 내용증명으로 보내야 합니다.
유체동산 압류는 집행권원을 갖춰 집행관사무소에 신청하고, 압류일부터 1주 이상 지나 경매로 넘어갑니다. 2026년 2월부터 압류금지 현금이 250만 원으로 올랐고, 배우자와 함께 쓰는 살림도 압류할 수 있습니다. 절차·비용·집행불능 대응을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지급명령은 채무자가 송달받은 날부터 2주 안에 이의하지 않으면 확정됩니다. 확정된 지급명령은 집행문 없이 정본만으로 집행할 수 있고, 송달증명원·확정증명원 인지는 각 500원입니다. 소멸시효도 10년으로 늘어납니다. 확정 후 준비 서류와 압류까지의 절차를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내용증명은 우체국이 '무엇을 언제 보냈는지'만 증명하는 특수우편입니다. 강제력은 없지만 시효를 6개월 잡아 주고 도달 사실로 법률효과를 만듭니다. 다만 받았다는 증명은 배달증명을 따로 붙여야 합니다.
거래처 법인이 폐업·파산해도 연대보증인에게는 그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은 서명 있는 서면이라야 효력이 생기고 카톡·이메일은 무효예요(민법 제428조의2). 사업자 간 거래는 '연대'라고 안 써도 연대보증입니다.
거래처가 위험한지는 소송 전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택스 사업자등록상태조회로 휴폐업을 무료로, 인터넷등기소에서 700원에 등기부를 봅니다. 미수금이 있는 채권자는 상법 제448조로 거래처 재무제표 열람까지 청구할 수 있어요.
부동산 강제경매는 집행권원을 받아 신청하면 개시결정·등기, 배당요구종기, 매각, 배당 순으로 갑니다. 신청 인지대는 5,000원 정액이고, 남이 건 경매에 끼려면 배당요구종기까지 배당요구를 해야 합니다. 놓치면 부당이득반환청구도 막힙니다.
떼인 물품대금에 붙는 지연손해금은 사업자 간 거래면 연 6%, 소송에서 이행 판결을 받으면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입니다. 기산일·계산식·청구취지 문구까지 정리했습니다.
내용증명은 우체국이 증명하는 제도라 인터넷우체국으로 보내면 창구와 효력이 같지만, 카카오톡으로는 법령상 내용증명을 보낼 수 없습니다. 2025년 8월 개정 내용과 비용·절차까지 정리했습니다.
거래처가 파산하면 법원이 정한 신고기간(선고일부터 2주~3개월) 안에 채권신고를 해야 배당을 받습니다. 법인회생은 신고를 안 하면 인가 결정으로 채권 자체가 사라집니다.
소멸시효가 지나도 채권이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상계·시효이익 포기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회수가 어려우면 시효완성일이 속한 사업연도에 신고조정으로 대손 처리하세요. 2025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변경 내용까지 정리했습니다.
사실조회는 법원이 은행·기관에 채무자 정보를 대신 물어봐 주는 제도입니다. 소송 중에만 쓸 수 있고, 은행 거래내역은 사실조회가 아니라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채무자가 재산을 배우자나 지인에게 넘겼다면 취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기한은 취소원인을 안 날부터 1년, 법률행위가 있은 날부터 5년이고, 피고는 채무자가 아니라 넘겨받은 사람입니다.
인지대는 소가 3,000만원이면 14만원, 지급명령은 그 10분의 1입니다. 송달료는 2026년 7월 1일부터 1회 5,640원이고요. 쓴 비용은 소송비용액확정 결정으로 채무자에게 청구할 수 있고, 강제집행 비용은 회수액에서 먼저 떼 갑니다.
채무자가 이행권고결정에 이의하면 법원이 지체 없이 변론기일을 지정합니다. 이의서에 이유가 없어도 원고 주장을 다툰 것으로 보므로 입증은 채권자 몫입니다. 이의는 제1심 판결 선고 전까지 취하될 수 있다는 점이 협상의 자리입니다.
ERP에 미수 목록은 뜨는데 돈은 안 들어옵니다. ERP가 회수 어느 단계에서 멈추는지 짚고, 청구스·더존·이카운트·영림원·SAP를 실제 회수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도입 전 영업사원에게 던질 질문 3가지도 담았습니다.
급여는 2분의 1까지 압류할 수 있지만 월 250만원까지는 압류하지 못합니다. 2분의 1이 3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의 절반이 더 잡히고요. 월급 구간별 압류 가능액과 통장으로 들어간 뒤의 보호까지 정리했습니다.
채무자가 가압류 이의신청을 해도 가압류 집행은 멈추지 않습니다. 다만 제소명령이 오면 2주 이상으로 정해진 기간 안에 본안 소송을 제기해 증명하지 못하면 가압류가 취소됩니다. 사건이 끝난 뒤 담보 공탁금을 돌려받는 세 가지 경로까지 정리했습니다.
거래처가 현금은 없어도 제3자에게 받을 돈이 있다면 그 채권을 넘겨받아 직접 회수할 수 있습니다. 통지는 반드시 양도인이 해야 하고, 확정일자 있는 증서인 내용증명으로 보내야 다른 양수인·압류채권자에게 밀리지 않습니다.
공정증서(집행증서)가 있으면 지급명령·소송 없이 바로 압류할 수 있습니다. 작성 수수료는 채권 720만원 기준 33,000원, 집행문은 작성일부터 7일이 지나야 부여됩니다. 다만 소멸시효가 10년으로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2026년 기준 절차·비용·함정을 정리했습니다.
가압류 뜻은 재판에서 이기기 전에 채무자 재산을 임시로 묶어두는 보전처분입니다. 압류·가처분과의 차이, 부동산·예금별 효력 발생 시점, 집행 후 3년이면 취소될 수 있는 기간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소액소송과 지급명령 중 무엇을 고를지는 채무자가 다툴 사람인지, 송달이 되는 주소인지로 갈립니다. 소가 3,000만원 이하 소액사건은 이행권고결정으로 재판 없이 끝날 수 있고, 지급명령은 이의가 들어오면 총비용이 소액소송과 같아집니다. 2026년 인지·송달료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거래처가 지급명령에 이의신청을 하면 지급명령은 효력을 잃고, 지급명령을 신청한 때에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봅니다. 법원의 인지 보정명령을 기간 안에 지키지 않으면 각하됩니다. 보정 인지 계산, 송달료, 조정 이행 선택지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판결·지급명령 확정 후 6개월이 지나도 안 갚으면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지 1,000원·송달료 56,400원으로 신청하는 방법과 요건, 기각되는 경우, 말소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대손충당금 한도는 기말 채권잔액의 1%와 채권잔액×대손실적률 중 큰 금액입니다(법인세법 제34조). 설정 대상·제외 채권, 한도 계산 예시, 분개와 한도초과액 세무조정, 개인사업자 준용까지 결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보낸 내용증명이 반송됐다고 끝이 아닙니다. 수취거부는 도달로 인정될 수 있고, 폐문부재·주소불명은 재발송해야 합니다. '내용증명 공시송달'이라는 흔한 오해부터 주소 재확인·재발송·소멸시효(최고 6개월)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미수금 내용증명, 사장님한테? 담당자한테? 효력은 이름이 아니라 '도달'에서 나옵니다.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실명, 법인은 법인명 앞세우고 대표이사 병기, 본점 소재지로. 담당자 단독 발송의 위험과 모바일(전자) 내용증명 효력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거래처가 폐업하면 미수금은 어떻게 처리할까요? 폐업 자체만으로는 대손이 안 되고 회수 노력·무재산 입증이 필요합니다. 법인세 대손상각·부가세 대손세액공제 요건과 개인·법인 차이, 폐업 후 세금계산서·소멸시효까지 정리했습니다.
지급명령이 확정됐는데도 안 갚으면 거래처 통장을 압류할 수 있습니다. 인지대 4,000원과 송달료로 신청하는 통장압류 방법과 비용, 돈이 실제로 들어오기까지의 기간, 2026년 2월부터 250만 원으로 오른 압류금지 생계비와 해제 절차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떼인 외상매출금을 비용으로 털어 법인세를 줄이는 대손금 손금산입. 인정되는 대손 사유 13가지, 소멸시효 완성은 신고조정·파산은 결산조정이라는 결정적 차이, 중소기업 2년·30만 원 이하 특례, 절세액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채무자가 재산이 없다고 버틸 때, 법원에 재산명시신청을 하면 채무자가 직접 재산목록을 선서하고 내야 합니다. 인지대 1,000원으로 시작하는 신청 방법·비용·절차와, 안 나오면 20일 감치·재산조회로 숨긴 재산까지 찾는 법을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떼인 돈을 끝내 못 받았다면, 이미 낸 부가세라도 돌려받아야 합니다. 대손세액공제 요건(대손 사유), 계산(대손금액×10/110), 공급일 10년 기한, 확정신고 신고 방법과 법인세 손금산입까지 변호사·세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물품대금·공사대금 같은 거래처 미수금은 3년이 지나면 받을 권리가 사라집니다(민법 제163조). 상사채권 소멸시효 기간(1·3·5·10년)과 언제부터 세는지(기산점), 내용증명·지급명령·채무 승인으로 시효를 중단시키는 방법을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거래처가 재산을 빼돌리기 전에 소송보다 먼저 재산을 묶는 가압류. 인지대 1만 원과 송달료, 담보(공탁·보증보험)만으로 부동산·예금·매출채권을 걸어두는 가압류 신청 방법·비용·필요서류·절차를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지급명령이나 판결이 확정됐는데도 안 갚으면, 채무자의 예금·매출채권을 압류해 직접 받아내는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합니다. 인지대 4,000원과 송달료만으로 가능한 신청 방법·비용·절차와, 추심명령·전부명령의 차이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지급명령은 인지대가 정식 소송의 10분의 1이고, 서면심사만으로 통상 1~2주 안에 결정됩니다. 신청 요건·비용·관할법원부터 채무자가 2주 안에 이의신청하면 벌어지는 일과 확정 후 강제집행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미수금 떼였을 때 내용증명 쓰는 법. 꼭 넣을 항목·그대로 쓰는 예문·우체국 3부 발송·비용 약 5,000원, 그리고 시효를 6개월 벌어주는 효력(민법 제174조)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떼인 돈, 소멸시효 지나기 전에 받아내세요. 물품대금은 3년입니다. 내용증명·지급명령·가압류·소송·강제집행 5단계와, 끝내 못 받았을 때 대손세액공제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물품대금 떼였을 때 내용증명 쓰는 법. 꼭 넣을 7가지 항목·예문·우체국 3부 발송·비용, 그리고 시효 6개월을 벌어주는 효력까지 변호사 감수로 정리했습니다.
미수금이 자꾸 쌓인다면 엑셀 대신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청구스·이카운트·더존·캐시노트 등 매출채권 관리 프로그램 5개를, 자동 수금·리마인드·회수 기준으로 비교하고 회사 규모별로 뭐가 맞는지 정리했습니다.